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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에너지는 고객의 눈높이에서 고객의 마음을 헤아리는 라이프타임 파트너입니다.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먼저 고민하고 준비합니다. 발전소 개발, 관리 운영, 사무 위탁, 금융 서비스부터 수익 창출까지, 발전소 사업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FAQ

자주 하는 질문

노후대책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을 해보고 싶은데 정말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할까요?
발전사업은 사전에 해당부지의 발전시간 매전단가 및 설치용량으로 20년 매출을 예상할 수 있고 대출원리금 및 각종 고정비용 등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예상수익을 사전에 확인하실 수 있으며, 발전소마다 차이는 있지만 전체 사업비 대비 약 7% 내외의 수익률과 투입한 자기자본 대비 약 20% 내외의 투자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소울에너지는 발전사업을 통해 각 사업주분들이 안정적인 노후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상의 재무모델을 제공하며 향후 20년 동안 기대수익을 유지할 수 있는 발전소 관리운영업무를 지원합니다.
발전사업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전혀 없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 해야 할까요?
발전사업은 한마디로 종합예술입니다. 부지선정, 인허가, 시공, REC계약, 금융, 관리운영 등 모든 영역에서 전문성과 경험이 기반 되어야 사업주가 기대하는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됩니다. 소울에너지는 발전사업에 필요한 모든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전문 PM들이 해당 발전소의 시작부터 끝까지 관리•감독하기 때문에 초보 사업자도 안심하고 사업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업주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시공, REC계약, 금융 등 모든 영역에서 최상의 조건으로 구축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공사, 어떤 업체를 선택해야 믿고 맡길 수 있을까요?
자재 선정에서부터 인허가, 시행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시공사 선정 시 가장 먼저 체크할 것은 해당업체의 보증 능력입니다. 태양광 시공사는 발전시간 보증을, ESS시공사는 시스템효율보증을 해야 하며 관리운영업체는 이를 기반으로 관리운영기간동안 종합시스템효율보증을 해야 합니다. 또한 모듈이나 배터리 등 주요자재공급사는 15-25년 동안 성능효율보증을 합니다 소울에너지는 태양광발전시간보증 및 ESS종합효율보증이 가능한 EPC사를 통해 책임시공 및 준공을 관리하고 운영 중 발전량 미달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하게 합니다. 또한 시공단가는 토목공사를 제외한 대부분 공정의 단가가 정해져 있으며 발전소 현장상황에 가장 적합한 자재를 사업주와 함께 선정하며 공동구매 등을 통해 비용을 최소화 하여 합리적인 시공단가가 책정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ESS(Energy Storage System)을 설치하면 더 많은 수익이 날까요?
ESS 즉, 에너지 저장장치를 설치할 경우 REC에 대한 가중치가 4.0 (2020년 12월까지)이 적용되기 때문에 태양광발전수익대비 약 1.8배정도의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소울에너지는 국내 ESS 전문기업인 LS일렉㈜ 및 한화시스템, 한화솔루션,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ESS설치부터 시스템효율보증까지 가장 안전한 시스템과 합리적인 시공단가 등을 제공합니다. 또한 발전공기업과의 ESS REC 장기계약을 통해 15년 동안 안정적인 추가수익이 가능하도록 지원 하며 ESS 통합관리운영시스템을 통해 사업주분들에게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발전소 현황을 제공합니다.
관리운영사가 꼭 필요한가요? 관리운영을 사업주가 직접 하면 안되나요?
관리운영업무는 발전설비의 효율과 수익 및 수명과 직결됩니다. 관리운영사가 종합시스템 효율보증을 한다는 것은 태양광 및 ESS시설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을 경우 효율 저하로 인한 수익을 보존해준다는 것입니다. 즉, 단순 전기안전관리의 업무만이 아니라 시스템효율보증을 위해 수반되는 모든 업무는 특화된 전문기업만이 수행할 수 있습니다.
화재나 자연재해 등이 발생했을 때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화재나 자연재해로부터 발전소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실시간 관제센터에서 확인하여 안전관리자를 현장으로 긴급출동을 시키고 안전관리자는 현장점검 및 조치완료를 하여 사업주에게 SMS 또는 전화로 조치보고를 합니다. 전소 상태가 되거나 즉시 복구가 되지 않은 중대한 손실문제일 경우 O&M사와 보험사가 현장조사 하여 손실금액파악, 복구금액 등을 파악하여 원상복구 작업을 선 실시합니다.
사업주가 발전소 현황과 관리운영 상황을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나요?
소울에너지의 모바일 사용자앱을 통해 발전량, 발전시간 및 설비운영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안전관리자 및 관리운영사와의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고객센터 창구를 모바일앱에 개설하여 발전소 현황 및 긴급 질의사항 등을 문의할 수 있습니다.
어느 금융기관의 어떤 대출상품이 나와 내 발전소 상황에 가장 맞을까요?
태양광 대출은 PF 대출과 시설자금대출이 있고 여러 펀드운용사와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소울에너지는 대출한도, 금리, 대출기간 등의 기본조건 뿐 아니라 대출금인출선후행조건 및 금융기관 매출채권 담보요구사항 등의 세부조건까지 해당 발전사업자분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적용하고 발전법인의 상황에 가장 맞는 금융조건을 도출하여 최적의 재무모델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발전소 맞춤형 재무컨설팅을 해드립니다.
발전소운영수익으로 안전하게 원리금상환을 할 수 있을까요?
발전소의 수익은 발전시간, SMP 및 REC 판매대금과 가중치, 대출조건과 각종 고정비용 등에 의해 정해집니다. 대출원리금 상환 및 각종비용 등이 안전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소울에너지는 발전법인의 매출과 비용, 대출조건 등을 사전에 충분히 분석하여 대출기간동안 사업주가 원리금상환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금융기관이 요구하는 까다로운 대출 선행조건들을 어떻게 충족시킬 수 있을까요?
태양광 대출을 취급하는 각 금융기관에서는 개별사업주(차주)에게 대출 전 선행조건을 요구합니다. 예를 들어 총 사업비의 약 15%~20%에 해당하는 자기자본금 조건 등 대출에 필요한 차주의 의무사항이 존재합니다. 소울에너지는 각종 차주의 조건들을 사업주와 사전 상의하여 사업주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찾습니다.
원리금과 각종 비용들을 지급한 후 어떻게 수익을 가져갈 수 있을까요?
발전법인의 매출계좌에서 대출 원리금상환, 보험료 등 각종비용지급을 하고 남는 현금수익을 법인의 주주 배당금으로 지급합니다. 소울에너지는 사업주가 일정기간 이후 수익금을 정기적으로 수취할 수 있도록 자체 회계모델을 만들어 대출금융기관과 협의해 대출구조를 만듭니다. 또한 대출 실행 전 각 개별 사업주마다의 상황을 고려하여 사업수익을 수취하는 방법을 상의한 후 대출이 실행될 수 있게 합니다.
사무위탁업무가 무엇이길래 필요하다고 하는 것 일까요?
사무위탁업무는 발전소의 발전대금 청구업무, 세무, 회계관리 및 대출기관 관리계좌로부터 자금인출, 보험료 및 각종 고정비용 등의 관리까지 발전소 운영 전반에 걸친 모든 사무를 위탁 받아 수행하는 것으로 대출금융기관이 필수로 요청하는 업무로서 발전대금청구 및 각종비용의 처리 그에 따른 복잡한 세무, 회계 업무 등은 사무관리전문업체와 회계법인이 수행할 수 있는 업무입니다. 각종 비용지급 및 사업주 배당수익을 대출기관이 관리하는 계좌에서 인출하는 업무 또한 일반 사업주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대출금 운용에 따른 현황을 파악하여 대출기관에 정기보고를 하는 업무와 사업주 분들의 배당가능수익을 산출하여 인출해드리는 업무 역시 전문기업이 대출기간 혹은 REC계약 기간 동안 위임 받아 수행해야 합니다.
종류도 다양한 각종 비용의 처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발전소 운영 시 발생하는 비용으로는 매월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고정비(통신비, 전력비, 안전관리비, 운영관리비, 사무수탁비 등)와 비정기적으로 발생하는 변동비(보험료, 부가가치세, 원천세, 법인세, 수선비, 기타경비)가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대주단에게 증빙을 포함한 인출요청을 하여 운영계좌에서 지급하게 됩니다.
발전소의 매출과 수익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싶은데요.
소울에너지의 통합관리운영시스템과 연동하여 사업주분들께 제공하는 모비일앱을 통해 실시간 발전량과 그에 따른 매출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종 비용 지급 전 사전 알림 서비스, 예상 배당가능액 산출 등 자금관련 내용을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더 자세한 자료는 고객센터를 통해 수시로 요청 및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C계약은 언제 하나요?
서부발전 Equity 펀드의 지분출자, PF약정, 주주협약 이후 가능합니다.
운영 중 가입보험(CMI)과 자기부담금이 궁금합니다.
1년단위 갱신형 보험으로 자연재해, 기계손해, 화재 등에 대하여 보상받게 됩니다.도서지역, 경사 15도이상, 등은 보험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보험료 지급시 각 손해별로 자기부담금이 있으며 해당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1. PV
-자연재해,기계재해 (보험가입금액 4%, 최소1백만원)
-기타 (보험가입금액 2%, 최소 5십만원/최대 1천만원)
2. ESS
-자연재해,기계재해 (3천만원)
-화재 (손해액의 20%,최저 3천만원) -기타 (1천만원).
원상복구 금액 중 자기부담금을 출자자인 발전공기업도 납부하나요?
발전공기업은 의결권이 없는 우선주로써 발전소 운영에 대한 책임이 없습니다. 지분율에 맞추어서 배당을 하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대출기간은(9개월 거치, 18년 상환) 변경할 수 있는지?
대출 조건은 동일하게 유지되어야 해서 변경이 어렵습니다.
사업주가 하도급사를 지정할 수 있나요?
하도급사의 선정은 EPC사의 권한으로 EPC사의 시공사 선정기준에 부합하면 가능하며 최종결정은 EPC사가 하게 됩니다.
태양광 기존 대출이 있는 경우 대환도 가능한가요?
대환대출도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PV 대출금액이 대환금액 범위를 벗어나면 사업주께서 별도의 자금을 마련하셔야 사업참여가 가능합니다.
한전 선로 증설공사 중인데 계통 연계는 언제까지 되어야 참여가 가능한가요?
- 개발행위허가가 완료되어, 2020년 10월 이내에 계통연계가 가능해야 합니다.
- 필요시, 계통연계 가능시기가 2020년 10월 이내 가능하다는 한전 공문이 있어야 합니다.
기존에 태양광 대출을 받아 운영 중에 있습니다. ESS만 따로 대출을 받아야 하나요?
기존 태양광 대출을 본 사업 해나눔펀드 대환대출로 상환하고 ESS 시설자금 대출을 받으시면 됩니다.
본 사업에 참여 후 제3자로 매각이나 양도가 가능한가요?
발전공기업이 주주로 참여하게 되어 제3자로 사업권/운영권을 매각하는 것은 불가하나, 대주단, 주주(발전공기업)와의 협의를 통해 최대주주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제3자에게 양도는 가능할 수 있습니다.
거제도에 임야부지 설치한 발전소라 자연경사각이 20도 정도 되고 정남향입니다. ESS설치 가능한가요?
ESS설치 자체는 가능하나 도서지역과 경사도가 15도 이상되는 발전소는 CMI보험 가입이 불가하여 사업참여에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보험가입 여부는 현장여건과 실사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존 상업발전중인 태양광에 ESS설치시 기존 태양광 발전소의 사업참여 가능여부의 기준은?
관리운영사가 시공상태, 발전현황, ESS 설치조건, PV 공사계약 조건 등을 검토하고 보험가입에 이상 없으면 사업참여 가능합니다.
대출 금액을 발전사업주의 자기자본 준비정도에 따라 적게 대출해도 되는지?
대출조건은 동일하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총사업비 기준으로 대출 80%(최대85%), 자기자본 20% (최소 15%) 비율로 진행 가능합니다.
REC계약기간이 끝나면 어찌하나요?
1) 서부발전의 지분을 사업주가 매입하여, 발전소 운영을 지속한다.
2) 사업주의 지분을 서부발전에 매각하여, 서부발전이 발전소 운영을 지속한다.
3) 발전소를 청산하여 청산배당을 지분별로 지급받는다.
※ 상호간 지분매매시는 액면가 거래
한 법인이 다수의 발전소를 소유시 사업 참여가 가능한지요?
단일용량 500kW이상 다수의 발전소가 하나의 법인소유일 경우 가능합니다.
임대부지나 건축물 상부도 참여 가능한가요?
-종중부지 제외한 임대부지 가능합니다.(지상권 설정 필요)
-건축물태양광의 경우 금융기관, 보험사와 협의중에 있습니다.
SPC 자본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ex) 대출금액이 30억원일 경우, 총사업비 = 30억원 / 85% = 35.3억
-SPC 자본금 : 35.3억의 15% = 5.30억
-사업주 자본금 : 5.30억의 80% = 4.24억
-서부발전 자본금 : 5.30억의 20% = 1.06억
태양광 REC가 계약된 현장은 ESS 설치시 REC가 어떻게 거래가 되나요?
기존 태양광 REC 계약서에 기재된 연간 매매량 미달시 ESS로 발급된 REC중 미달분을 태양광 REC로 보존하게 됩니다.
태양광만도 사업참여가 가능한가요?
본 사업은 ESS연계형 사업으로 PV 단독 사업참여는 어렵습니다.
노후대책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을 해보고 싶은데 정말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할까요?
발전사업은 사전에 해당부지의 발전시간 매전단가 및 설치용량으로 20년 매출을 예상할 수 있고 대출원리금 및 각종 고정비용 등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예상수익을 사전에 확인하실 수 있으며, 발전소마다 차이는 있지만 전체 사업비 대비 약 7% 내외의 수익률과 투입한 자기자본 대비 약 20% 내외의 투자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소울에너지는 발전사업을 통해 각 사업주분들이 안정적인 노후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상의 재무모델을 제공하며 향후 20년 동안 기대수익을 유지할 수 있는 발전소 관리운영업무를 지원합니다.
발전사업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전혀 없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 해야 할까요?
발전사업은 한마디로 종합예술입니다. 부지선정, 인허가, 시공, REC계약, 금융, 관리운영 등 모든 영역에서 전문성과 경험이 기반 되어야 사업주가 기대하는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됩니다. 소울에너지는 발전사업에 필요한 모든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전문 PM들이 해당 발전소의 시작부터 끝까지 관리 감독하기때문에 초보 사업자도 안심하고 사업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업주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시공, REC계약, 금융 등 모든 영역에서 최상의 조건으로 구축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공사, 어떤 업체를 선택해야 믿고 맡길 수 있을까요?
자재 선정에서부터 인허가, 시행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시공사 선정 시 가장 먼저 체크할 것은 해당업체의 보증 능력입니다. 태양광 시공사는 발전시간 보증을, ESS시공사는 시스템효율보증을 해야 하며 관리운영업체는 이를 기반으로 관리운영기간동안 종합시스템효율보증을 해야 합니다. 또한 모듈이나 배터리 등 주요자재공급사는 15-25년 동안 성능효율보증을 합니다 소울에너지는 태양광발전시간보증 및 ESS종합효율보증이 가능한 EPC사를 통해 책임시공 및 준공을 관리하고 운영 중 발전량 미달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하게 합니다. 또한 시공단가는 토목공사를 제외한 대부분 공정의 단가가 정해져 있으며 발전소 현장상황에 가장 적합한 자재를 사업주와 함께 선정하며 공동구매 등을 통해 비용을 최소화 하여 합리적인 시공단가가 책정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ESS(Energy Storage System)을 설치하면 더 많은 수익이 날까요?
ESS 즉, 에너지 저장장치를 설치할 경우 REC에 대한 가중치가 5.0 (2020년 6월까지)이 적용되기 때문에 태양광발전수익대비 약 2배정도의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소울에너지는 국내 ESS 전문기업인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 및 LS산전㈜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ESS설치부터 시스템효율보증까지 가장 안전한 시스템과 합리적인 시공단가 등을 제공합니다. 또한 발전공기업과의 ESS REC 장기계약을 통해 15년 동안 안정적인 추가수익이 가능하도록 지원 하며 ESS 통합관리운영시스템을 통해 사업주분들에게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발전소 현황을 제공합니다.
관리운영사가 꼭 필요한가요? 관리운영을 사업주가 직접 하면 안되나요?
모든 발전설비는 시간이 경과하면서 기자재 효율 저감에 따른 발전효율 저하, 모듈 크래킹, 자연재해 등으로 발전량 감소 또는 발전 중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발전소의 안전은 물론 효율향상과 수명연장을 위해서는 기술적인 노하우와 시스템을 갖춘 전문적인 관리운영사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소울이노베이션은 통합관제센터에서 전국 발전소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전국 400명의 긴급출동 인력이 발전소 모니터링, 긴급상황 대응 등의 업무를 365일 수행합니다.

소울이노베이션 통합관제센터는 데이터 분석 중심의 센터운영으로 장애 검출 뿐만 아니라 발전소 품질저하를 사전 예측하여 선조치를 수행합니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의 발전소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업추진 시 EPC사와 금융사가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발전효율 시간/시스템 효율보증이 가능합니다.

즉, 단순 전기안전관리의 업무만이 아니라 효율저감 방지, 수명연장을 통한 서비스와 사업 추진에 반드시 수반되어야 할 모든 업무는 특화된 전문기업만이 수행할 수 있습니다.
화재나 자연재해 등이 발생했을 때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화재나 자연재해에 의해 발전소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해당 발전소 안전관리자 뿐만 아니라 소울이노베이션 통합관제센터에서 동시에 관제하며, 관제서버에서 자동으로 GPS 위치정보를 통해 사고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인력에게 출동지시를 내려 빠른 조치를 수행합니다.

현장점검 및 조치업무 종료 후에는 O&M 총괄관리자가 사업주에게 사고에 대한 원인과 조치사항을 보고합니다. 발전소가 전소상태가 되었거나 즉시 복구가 되지 않은 중대한 손실이 발생할 경우 O&M사는 보험사가 현장조사를 통해 손실금액파악, 복구금액 등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모든 업무를 지원하고 원상복구 작업을 선 실시합니다.
사업주가 발전소 현황과 관리운영 상황을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나요?
소울이노베이션 OCTO를 통해 PC와 모바일에서 발전량, 발전시간 및 설비운영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안전관리자 및 관리운영사와의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고객센터 창구를 모바일앱에 개설하여 발전소 현황 및 긴급 질의사항 등을 문의할 수 있습니다.
어느 금융기관의 어떤 대출상품이 나와 내 발전소 상황에 가장 맞을까요?
태양광 대출은 PF 대출과 시설자금대출이 있고 여러 펀드운용사와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소울에너지는 대출한도, 금리, 대출기간 등의 기본조건 뿐 아니라 대출금인출선후행조건 및 금융기관 매출채권 담보요구사항 등의 세부조건까지 해당 발전사업자분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적용하고 발전법인의 상황에 가장 맞는 금융조건을 도출하여 최적의 재무모델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발전소 맞춤형 재무컨설팅을 해드립니다.
발전소운영수익으로 안전하게 원리금상환을 할 수 있을까요?
발전소의 수익은 발전시간, SMP 및 REC 판매대금과 가중치, 대출조건과 각종 고정비용 등에 의해 정해집니다. 대출원리금 상환 및 각종비용 등이 안전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소울에너지는 발전법인의 매출과 비용, 대출조건 등을 사전에 충분히 분석하여 대출기간동안 사업주가 원리금상환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금융기관이 요구하는 까다로운 대출 선행조건들을 어떻게 충족시킬 수 있을까요?
태양광 대출을 취급하는 각 금융기관에서는 개별사업주(차주)에게 대출 전 선행조건을 요구합니다. 예를 들어 총 사업비의 약 20%에 해당하는 자기자본금 조건 등 대출에 필요한 차주의 의무사항이 존재합니다. 소울에너지는 각종 차주의 조건들을 사업주와 사전 상의하여 사업주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찾습니다.
원리금과 각종 비용들을 지급한 후 어떻게 수익을 가져갈 수 있을까요?
발전법인의 매출계좌에서 대출 원리금상환, 보험료 등 각종비용지급을 하고 남는 현금수익을 법인의 주주 배당금으로 지급합니다. 소울에너지는 사업주가 일정기간 이후 수익금을 정기적으로 수취할 수 있도록 자체 회계모델을 만들어 대출금융기관과 협의해 대출구조를 만듭니다. 또한 대출 실행 전 각 개별 사업주마다의 상황을 고려하여 사업수익을 수취하는 방법을 상의한 후 대출이 실행될 수 있게 합니다.
사무위탁업무가 무엇이길래 필요하다고 하는 것 일까요?
사무위탁업무는 발전소의 발전대금 청구업무, 세무, 회계관리 및 대출기관 관리계좌로부터 자금인출, 보험료 및 각종 고정비용 등의 관리까지 발전소 운영 전반에 걸친 모든 사무를 위탁 받아 수행하는 것으로 대출금융기관이 필수로 요청하는 업무로서 발전대금청구 및 각종비용의 처리 그에 따른 복잡한 세무, 회계 업무 등은 사무관리전문업체와 회계법인이 수행할 수 있는 업무입니다. 각종 비용지급 및 사업주 배당수익을 대출기관이 관리하는 계좌에서 인출하는 업무 또한 일반 사업주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대출금 운용에 따른 현황을 파악하여 대출기관에 정기보고를 하는 업무와 사업주 분들의 배당가능수익을 산출하여 인출해드리는 업무 역시 전문기업이 대출기간 혹은 REC계약 기간 동안 위임 받아 수행해야 합니다.
발전소의 매출과 수익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싶은데요.
소울에너지의 통합관리운영시스템과 연동하여 사업주분들께 제공하는 모비일앱을 통해 실시간 발전량과 그에 따른 매출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종 비용 지급 전 사전 알림 서비스, 예상 배당가능액 산출 등 자금관련 내용을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더 자세한 자료는 고객센터를 통해 수시로 요청 및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C계약은 언제 하나요?
서부발전 Equity 펀드의 지분출자, PF약정, 주주협약 이후 가능합니다.
운영 중 가입보험(CMI)과 자기부담금이 궁금합니다.
1년단위 갱신형 보험으로 자연재해, 기계손해, 화재 등에 대하여 보상받게 됩니다.도서지역, 경사 15도이상, 축사, 건물(3,4급) 등은 보험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보험료 지급시 각 손해별로 자기부담금이 있으며 해당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1. PV
-자연재해,기계재해 (보험가입금액 4%, 최소1백만원)
-기타 (보험가입금액 2%, 최소 5십만원/최대 1천만원)
2. ESS
-자연재해,기계재해 (3천만원)
-화재 (손해액의 20%,최저 3천만원) -기타 (1천만원).
원상복구 금액 중 자기부담금을 출자자인 발전공기업도 납부하나요?
발전공기업은 의결권이 없는 우선주로써 발전소 운영에 대한 책임이 없습니다. 지분율에 맞추어서 배당을 하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대출기간은(1년 거치, 14년 상환) 변경할 수 있는지?
대출 조건은 동일하게 유지되어야 해서 변경이 어렵습니다.
사업주가 하도급사를 지정할 수 있나요?
하도급사의 선정은 EPC사의 권한으로 EPC사의 시공사 선정기준에 부합하면 가능하며 최종결정은 EPC사가 하게 됩니다.
태양광 기존 대출이 있는 경우 대환도 가능한가요?
대환대출도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PV 대출금액이 대환금액 범위를 벗어나면 사업주께서 별도의 자금을 마련하셔야 사업참여가 가능합니다.
한전 선로 증설공사 중인데 계통 연계는 언제까지 되어야 참여가 가능한가요?
- 개발행위허가가 완료되어, 2020년 03월 이내에 계통연계가 가능해야 합니다.
- 필요시, 계통연계 가능시기가 2020년 03월 이내 가능하다는 한전 공문이 있어야 합니다.
기존에 태양광 대출을 받아 운영 중에 있습니다. ESS만 따로 대출을 받아야 하나요?
기존 태양광 대출을 본 사업 금융사 대환대출로 상환하고 ESS 시설자금 대출을 받으시면 됩니다.
본 사업에 참여 후 제3자로 매각이나 양도가 가능한가요?
발전공기업이 주주로 참여하게 되어 제3자로 사업권/운영권을 매각하는 것은 불가하나, 대주단, 주주(발전공기업)와의 협의를 통해 최대주주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제3자에게 양도는 가능할 수 있습니다.
거제도에 임야부지 설치한 발전소라 자연경사각이 20도 정도 되고 정남향입니다. ESS설치 가능한가요?
ESS설치 자체는 가능하나 도서지역과 경사도가 15도 이상되는 발전소는 CMI보험 가입이 불가하여 사업참여에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보험가입 여부는 현장여건과 실사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존 상업발전중인 태양광에 ESS설치시 기존 태양광 발전소의 사업참여 가능여부의 기준은?
관리운영사가 시공상태, 발전현황, ESS 설치조건, PV 공사계약 조건 등을 검토하고 보험가입에 이상 없으면 사업참여 가능합니다.
대출 금액을 발전사업주의 자기자본 준비정도에 따라 적게 대출해도 되는지?
대출조건은 동일하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총사업비 기준으로 대출 80%(최대90%), 자기자본 20% (최소 10%) 비율로 진행 가능합니다.
REC계약기간이 끝나면 어찌하나요?
1) 서부발전의 지분을 사업주가 매입하여, 발전소 운영을 지속한다.
2) 사업주의 지분을 서부발전에 매각하여, 서부발전이 발전소 운영을 지속한다.
3)발전소를 청산하여 청산배당을 지분별로 지급받는다.
※ 상호간 지분매매시는 액면가 거래
한 법인이 다수의 발전소를 소유시 사업 참여가 가능한지요?
단일용량 500kW이상 다수의 발전소가 하나의 법인소유일 경우 가능합니다.
임대부지나 건축물 상부도 참여 가능한가요?
-종중부지 제외한 임대부지 가능합니다.(지상권 설정 필요)
-1순위 근저당설정 및 지상권설정이 가능한 건축물일 경우 가능합니다.
SPC 자본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ex) 대출금액이 30억원일 경우총사업비 : 30억원 / 90% = 33.3억
-SPC 자본금 : 33.3억의 10% = 3.33억
-사업주 자본금 : 3.33억의 80% = 2.67억
-서부발전 자본금 : 3.33억의 20% = 0.66억
태양광 REC가 계약된 현장은 ESS 설치시 REC가 어떻게 거래가 되나요?
기존 태양광 REC 계약서에 기재된 연간 매매량 미달시 ESS로 발급된 REC중 미달분을 태양광 REC로 보존하게 됩니다.
태양광만도 사업참여가 가능한가요?
본 사업은 ESS연계형 사업으로 PV 단독 사업참여는 어렵습니다.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조건이 있나요?
발전소 다시세움 프로젝트는500kW이상, FIT 잔여기간 3년 이상인 발전소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주가 일부 사업비 부담이 가능한 경우 500kW 이하 발전소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향후에는 RPS 발전소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기존 발전소를 철거하고 다시 세울 경우 인허가 절차가 필요한가요?
동일한 용량으로 발전소 설비를 교체할 경우 추가적인 인허가 절차 없이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설비변경 신청을 통해 진행이 가능합니다. 단, 잔여부지에 용량을 증대하여 설치할 경우에는 발전사업허가절차가 필요하며 일부 현장의 경우에는 개발행위허가절차도 필요합니다.
기존설비 교체 뿐만 아니라 잔여부지에 신규개발도 함께 추진하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잔여부지 신규개발의 경우 선로가 있어야 추진이 가능합니다. 선로가 있을 경우 신규개발 검토를 요청해주시면 신규개발에 대한 제안을 추가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 신규개발의 경우 인허가 절차가 필요하므로 3개월 이상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발전소 다시세움 프로젝트에 참여하려면O&M을 반드시 해야하나요?
네, 그렇습니다. EPC사인 켑코에너지솔루션은 투자한 사업비를 후순위로 회수하므로 철저한 관리운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켑코에너지솔루션의 사업비를 모두 상환한 시점부터는 사업주의 선택에 따라 O&M 서비스 유지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타 업체에서도 리파워링 사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울이노베이션의 발전소 다시세움 프로젝트의 특장점은 무엇인가요?
발전소 다시세움 프로젝트는 단순히 발전소를 리모델링 하는 것이 아니라 표준화된 절차와 품질 높은 기자재를 사용하여 발전소의 시공품질을 보장하는 것이 주요 목적입니다. 발전소 다시세움 프로젝트는 전문가들의 기술검토를 통한 리파워링에 최적화된 기자재를 선정하고, 구조물, 설계, 금융조달방식 및 금리까지 사업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에서 업계 최고의 경쟁력 있다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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